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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자냉동 지원금 |
난자냉동 지원금은 거주하는 지자체에 따라 지원 금액, 자격 조건, 신청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지원금 신청 전에 전체 제도의 흐름을 먼저 파악하고 싶다면?
"나도 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 검색하셨다면, 이 글에서 서울·경기·인천 등 주요 지자체의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난자냉동 지원금이란? — 가임력보존 지원사업
난자냉동 지원금은 보건복지부의 '가임력 보존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각 지자체가 자체 예산을 편성하여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핵심 목적은 난소 기능이 저하되기 전에 여성이 건강한 난자를 보존할 수 있도록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입니다.
2026년 현재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다수 지자체에서 시행 중이며, 미혼 여성도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순수 난자동결에 한정되며, 배아동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지원 자격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난소기능검사(AMH) 수치인데, 검사 자체가 처음이라면 검사 과정과 비용을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경기·인천 등 지자체별 난자냉동 지원금 신청하는 방법
서울시는 '몽땅정보 만능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시술 시작 전에 반드시 신청 완료 후 지원 결정 통지를 받아야 하며, 통지 후 6개월 이내에 시술을 완료해야 합니다. 2026년 사업은 2월 2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경기도는 난자동결 시술을 완료한 뒤 거주지 보건소에 서류를 제출하는 사후신청 방식입니다. 시술 완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이 아닌 접수순 심사 방식입니다.
인천시도 경기도와 유사한 사후신청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2026년에는 기존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이 종료되고, 냉동난자 해동비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으로 통합되어 계속 지원되는 방향으로 개편되었습니다.
난자냉동 지원 자격요건 — 나이·AMH·소득 기준 한눈에 비교
공통 자격요건은 만 20~49세, AMH 1.5ng/ml 이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입니다. 하지만 지자체별로 세부 차이가 있으므로 아래 비교표를 확인하세요.
| 항목 | 서울시 | 경기도 | 인천시 |
|---|---|---|---|
| 나이 | 만 20~49세 | 만 20~49세 | 만 20~49세 |
| AMH | 1.5ng/ml 이하 | 1.5ng/ml 이하 | 1.5ng/ml 이하 |
| 소득 | 중위소득 180% | 중위소득 180% | 중위소득 180% |
| 거주 요건 | 서울 6개월 이상 | 경기도 거주 | 인천 거주 |
| 신청 방식 | 사전신청 (온라인) | 사후신청 (보건소) | 사후신청 (보건소) |
서울시의 경우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조건이 있으며, 과거 주소 변동사항까지 확인합니다. 경기도·인천시는 신청일 기준 해당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자격요건을 확인한 뒤 실제 신청 절차가 궁금하시다면 단계별로 안내를 확인하세요
지자체별 난자냉동 지원 금액과 지원 횟수 비교표
| 지자체 | 지원 금액 | 지원 횟수 | 지원 범위 |
|---|---|---|---|
| 서울시 | 시술비 50%, 최대 200만 원 | 생애 1회 | 사전검사비 + 시술비 |
| 경기도 | 본인부담금 50%, 최대 200만 원 | 생애 1회 | 사전검사비 + 시술비 |
| 인천시 | 시술비 50%, 최대 200만 원 | 생애 1회 | 사전검사비 + 시술비 |
공통적으로 보관료, 입원료, 난자동결 이후 진료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배아동결이 아닌 순수 난자동결에 대해서만 지원되며, 공난포 등으로 난자동결에 이르지 못한 경우에도 지원되지 않습니다.
다른 정부·지자체 유사 사업과의 중복 수급은 불가하므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이미 받고 있다면 해당 지원 횟수가 소진된 경우에만 난자동결 지원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난자냉동 지원금 신청 시 자주 놓치는 주의사항 안내
첫째, 신청 시기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서울시는 시술 전에 사전신청을 해야 하고, 경기도는 시술 후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시기를 놓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둘째, 거주지 이동에 주의하세요. 서울시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조건이 있으므로, 최근에 이사한 경우 주민등록 이력이 6개월 미만이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셋째, 지원금 수령 시까지 자격요건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신청 후 시술 중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거나, 소득 기준이 변동되면 지원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넷째, AMH 검사 결과지는 반드시 의료기관 발급본이어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지와 별도로, 시술 전 산부인과에서 받은 AMH 검사 결과지가 필요합니다.
지원금을 받더라도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실제 시술 비용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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