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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11만원~대형 SUV 22만원, 차종별 정확한 요금과 매진 대처법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2026년 울릉도 차량 선적의 편도 운임은 경차 약 11만 원, 준중형 약 14만 원, 중형 약 16만 원, SUV·대형 약 18~22만 원 수준입니다. 선적 가능 노선은 후포·묵호·포항 3개이며, 예약은 '가보고싶은섬' 통합 예매처에서 가능하고, 성수기 차량 칸은 출항 2~3주 전이면 매진되므로 일정이 정해지는 즉시 예매가 필수입니다.
특히 매진된 경우에도 출항 전날 자정 ~ 당일 새벽 사이 취소표가 풀리는 패턴이 있어, 이 골든타임만 알면 대기 없이 차량 선적이 가능합니다.
차량 선적 요금은 차량 전체 길이(전장)와 차종 분류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차량 번호판이 아닌 자동차등록증의 차종·전장 수치로 판단되므로, 예매 전 반드시 등록증을 확인해야 결제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목차
- 차종별 선적 요금표
- 차량 선적 예약 4단계
- 매진 대처법 & 주의사항
- 자주 묻는 질문 (FAQ)
1. 차종별 선적 요금표
※ 아래 요금은 2026년 후포-울릉(사동) 편도 기준 참고용이며, 선사·노선·유류할증료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차종 구분 | 기준(전장) | 편도 요금 |
|---|---|---|
| 경차 | 약 3.6m 이하 | 약 11만 원 |
| 준중형 | 약 4.5m 이하 | 약 14만 원 |
| 중형 | 약 4.8m 이하 | 약 16만 원 |
| SUV/대형 | 약 5.0m 이하 | 약 18~20만 원 |
| 대형 RV/외제 | 약 5.0m 초과 | 약 22만 원 이상 |
2. 차량 선적 예약 4단계
- Step 1. 자동차등록증 준비: 차량 번호·전장·차종·소유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예매자와 차량 소유자가 다르면 사전 위임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Step 2. '가보고싶은섬' 예매 진입: 출발지/도착지를 선택하고 '차량 선적 함께 예매'를 체크합니다. 미체크 후 별도 결제는 불가합니다.
- Step 3. 차종·번호 정확히 입력: 차종 분류를 잘못 선택하면 당일 터미널에서 차액 결제 또는 선적 거절이 발생합니다. 등록증 표기와 일치시키세요.
- Step 4. 출항 1시간 30분 전 도착: 차량 선적 수속은 여객보다 30분 빠른 1시간 30분 전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지각 시 자동 취소·환불 불가일 수 있습니다.
3. 매진 대처법 & 주의사항
- ❌ 매진 떴다고 바로 포기 → ✅ 출항 전날 자정~당일 새벽 사이 취소표 알림을 설정해두면 80% 확률로 자리가 풀립니다.
- ❌ 한 노선만 고집 → ✅ 후포가 매진이면 묵호·포항으로 출발지를 바꾸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 차종을 작게 신고 → ✅ 등록증과 실제 차량이 다르면 선적 거부되고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 ❌ 짐을 트렁크에 가득 → ✅ 안전상 가스라이터·휴대용 부탄가스·캠핑용 가스는 선적이 금지됩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렌터카도 선적이 가능한가요?
A. 대부분의 렌터카 업체는 섬 반출을 약관상 금지합니다. 별도 허가 없이 선적 시 계약 위반이 됩니다.
Q2. 전기차도 선적할 수 있나요?
A. 가능하지만 일부 선사는 배터리 충전율 50% 이하를 권고하며, 화재 위험에 대비해 별도 구역에 적재됩니다.
Q3. 차량 선적 시 운전자도 별도로 운임을 내나요?
A. 네. 차량 운임과 승객 운임은 별도로 결제되며, 운전자는 일반 여객 요금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Q4. 출발 며칠 전까지 예약해야 안전한가요?
A. 평수기 1~2주 전, 7~8월 성수기·연휴는 최소 3~4주 전에 예매해야 차량 칸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Q5. 차량 선적 위약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출항 임박 취소 시 10~30% 수준의 위약금이 부과되며, 기상 결항은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됩니다.
정리하면, 울릉도 차량 선적의 핵심은 차종 분류 정확히 신고 + 출항 1시간 30분 전 도착 + 매진 시 새벽 취소표 노리기 3가지입니다. 위 요금표와 4단계 절차만 지키면 누구나 안전하게 내 차를 울릉도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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